힐링 만점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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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매들 작성일18-12-24 15:55 조회1,253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12월 15일 동생과 방문한 자매들 입니다.
사랑채 뜰방에서의 하루밤이 정말 좋아 후기 남깁니다.
도착하자마자 반갑게 맞아 주시고 감찰댁 여기저기 설명을 해주셔서 친절함에 감동 받았습니다.
방바닥은 뜨끈뜨끈하고 온풍기로 공기를 조절해주셔서 한옥집 특성상의 위풍없이 잘 지내고 왔습니다.
예쁘게 꾸며놓으신 정원 보며 차한잔 마시니 저절로 힐링이 되었습니다.
외암민속마을을 산책하였는데 감찰댁처럼 깨끗하고 잘되어 있는집이 없더군요.
이번 여행의 탁월한 숙소 선택이였습니다.
1박하고 온양온천으로 가서 목욕을하고 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안에서 동생과 재방문의 의사를 밝히며 4계절 언제나 방문해도 좋을꺼 같다는 얘기를 하였습니다.
베풀어주신 친절에 감사드리며 봄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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