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힐링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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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지연 작성일18-06-14 11:09 조회862회 댓글0건본문
우연히 외암 민속마을에 놀러 다가 멋지고 사진찍기 좋은 집이 있어서 들어 갔는데 숙박도 가능하다는
얘기를 듣고 주저없이 예약했네요. 외암마을 안에서 가장 크고 멋진 한옥집이었던것 같습니다.
친구들과 6월 30일날 가기로 했어요. 벌써 부터 기대됩니다. 찾아보니 홈페이지도 있어서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밤하늘에 별을 보면서 오랫만에 친구들과 수다를 떨 생각을 하니 시간이 왜이리 더디게만 가는지....
이번에 가서 좋은 공기 많이 마시고 풀벌레 소리 새소리 들으면서 진정한 힐링 하고 와야겠어요..
다녀 와서 후기 다시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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