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살고 싶다던 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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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홈미 작성일19-05-02 18:37 조회1,301회 댓글0건본문
30년전즈음 초등학교 소풍을 시작으로 내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자라는 8년이란 시간동안
정말 많이 방문했던 외암리 마을
늘 돌담넘어로 구경만 하고 감탄만 했던 한옥을
처음으로 예약을 하고 가족여행을 갔어요~
초등학교 체험학습 신청을 하고 평일 월화 방문하였는데
정말 생각했던대로 너무 고즈넉하고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평일이라 한산하였던 터라 사장님께서 룸 업그레이드를 해주셔서
더욱더 편안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꾸벅
비가 오는 첫날 빗소리를 들으며 가족들과 식사를 하고
잠을 청하고
둘째날은 해가 쨍쨍 날씨가 맑아 좋았어요~
아침에 신랑이 차려준 디저트와 식사
여기저기 뛰어다니면 이것저것 구경해보는 아들
기회가 되면 다른 가족들과 한번 더 방문 해 보고 싶어요^^
아들한테도 잊지못할 좋은 추억 만들어 준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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