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이 가득 담긴 외암마을 최고 부자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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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양심이 작성일24-11-08 16:30 조회195회 댓글0건본문
사촌언니들과 엄마 모시고 6명 감찰댁에서 힐링하고 왔습니다. 외암마을 처음 방문했는데 아산의 품격을 올려주는 마을입니다. 저작거리에서 파전먹고 마을카페에서 정말 맛있는 생강차와 대추차도 먹었어요. 바가지 요금도 없고 모두 친절하고 1박2일 드라마 속에 들어갔다 나온 느낌입니다. 특히 감찰댁을 숙소로 잡은건 신의 한수.. 마을 다 돌아봤는데 제일 깨끗하고 예쁜집..제일 부자집 ㅋ 입니다. 젊고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은 이부자리도 체크아웃하니 바로 세탁하시네요. 20명 정도 단체로 워크샵 오기 좋을것 같아요. 외암마을 오신다면 무조건 감찰댁으로 오세요.. 숙소 잘 잡았다고 무조건 칭찬 받을수 있읍니다~ 오늘 집 도착하자마자 후기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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