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감찰댁 사랑뜰 관리지기 입니다.
몇일 전까지만 해도 무더위라는 말이 입에서 떠나지 않았는데 불과 몇일 사이에
날씨가 시원해 지고~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 하기 까지 합니다.
저희 감찰댁 사랑뜰에도 가을의 모습이 하나 둘씩 찾아 왔네요...
감나무에 잘 익은 홍시가 하나둘씩 보이고 있구요~~
대청마루에 누워서 바라보는 하늘은 엄청엄청 높아 졌습니다.
그리고 토실토실 잘 익은 밤송이는 입을 다물지 못한채 알밤을 땅바닥으로 떨어뜨리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감기들 조심하시고 감찰댁 사랑뜰에서의 하룻밤을 지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