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봄이오는 감찰댁사랑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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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4-02 10:31 조회981회 댓글0건본문
안녕하세요
감찰댁사랑뜰 마당쇠 입니다.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감찰댁의 정원과 대문앞 화분에 수선화가 활짝 폈어요.

수선화 뿐만이 아니라 여기저기 주의 깊게 살펴보면 신기하게도 겨울철에 보이지 않았던 모습들이
하나 둘씩 보이곤 합니다.
나뭇 가지에는 얼마 있으면 예쁜 꽃을 터뜨리겠다는듯이 꽃망울이 져 있구요...
풀밭에는 무슨 풀인지 이름은 모르지만 겨울의 땡땡 얼었던 땅을 뚫고 생명이 솓아 나고 있네요...
이렇게 봄이오는 주말에 어김없이 저희 감찰댁을 찾아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정말 귀엽죠?? 아기 천사들이에요~~~
평택 미군부대에서 근무 하시는 가족들이 방문해 주셨어요...
일부러 사진 찍으실려고 아기들 한복을 입혀 오셨더라구요..
조심스레 저도 사진 한장 찍어도 될까요?? 하고 여쭤 봤더니... 네... 그럼여~~~ 하시면서
허락을 해 주셨네요.....

한국에서 한분은 석사 , 한분은 박사 과정 공부를 하고 계신다고 해요...
엄지를 치켜 드시면서 very beautiful !!! 해 주시는데~~~
너무 감사드립니다...
오후 늦게 태국에서도 관광객 분들이 단체로 오셔서 집이 너무 예쁘다며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여 허락해 드렸습니다.
너무너무 좋아 하시더라구요.....
나중에 한국 여행 또 오시면 저희집에서 꼭 숙박 하시겠다고 하네요...
언제 오실지는 모르겠지만요~~~
따뜻한 봄이 오면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데요~~~~
특별한 계획을 잡지 못하셨다면 아무 계획 없이 저희 감찰댁에 오셔서 힐링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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